카테고리: General

6.25의 노래

현재 우리나라를 보고 있자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은 6월 25일. 한국전쟁 제 69 주년이 되는 날 혼자 6.25의 노래 – 박두진 작사, 김동진 작곡 – 를 불러 봅니다. [KTV 대한늬우스 – 대한뉴스 제474호 6.25의 노래 ] 1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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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우익은 죽었는가?

이 땅의 우익은 죽었는가? 이 글은 양동안 교수님이 1988년 현대공론(現代公論) 8월호에 발표한 글입니다. 짧은 글들이 난무하는 요즈음, 책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읽기에는 꽤 긴 글이지만, 정치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좌/우 성향에 관계 없이 정독해 볼 필요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 내용에 심한 거부감이 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한 번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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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America

현재 우리나라가 굴러가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답답한 마음 뿐이다.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들을 대변하고 있는 색깔 짙은 언론들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들 언론들의 뉴스 기사를 보고 있자면, 답답한 마음이 절로 일어난다. 보수진영, 진보진영 그 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성을 지키고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우리나라에 존재할까?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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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23장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나오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영화 ‘역린’에서 중용 23장의 현대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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