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dercats

초등학교 (당시는 국민학교) 시절 좋아했던 GI 조 피규어 보다 훨씬 조잡한 피규어였지만, ‘무적의 왕자, 라이온’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피규어를 가장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는 주인공들이 거주하는 건물이 어찌나 멋있게 느껴지던지… 그리고 주인공이 사용하는 검과 하늘에 그려지는 사자(?) 마크도 정말 멋있게 느껴졌던 기억이다.

당시에는 쉬라, 히맨 등이 최고의 영웅이었는데, 지금 아이들에게는 마블 히어로즈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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