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들의 설움이 우리들의 가슴에 묻혀 있는가…
그들의 세대가 아닌 우리 세대에도 그들의 아픔이 남아있고, 그 아픔은 이 다음 세대에도 전해지겠지.
언제쯤… 그 아픔이 사라질 수 있을까?

88 Minutes 라는 영화의 한 대사가 생각난다.

I’ve learned that time does not heal the wound. It will although, in its most merciful way, plant the edge ever so slightly.

Dr. Jack Gramm, 88 Minute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