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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23장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나오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영화 ‘역린’에서 중용 23장의 현대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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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아직도 그들의 설움이 우리들의 가슴에 묻혀 있는가… 그들의 세대가 아닌 우리 세대에도 그들의 아픔이 남아있고, 그 아픔은 이 다음 세대에도 전해지겠지. 언제쯤… 그 아픔이 사라질 수 있을까? 88 Minutes 라는 영화의 한 대사가 생각난다. I’ve learned that time does not heal the wound. It will although, in it’s most merciful way, plant the edge ever so slight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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