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아직도 그들의 설움이 우리들의 가슴에 묻혀 있는가…
그들의 세대가 아닌 우리 세대에도 그들의 아픔이 남아있고, 그 아픔은 이 다음 세대에도 전해지겠지.
언제쯤… 그 아픔이 사라질 수 있을까?

88 Minutes 라는 영화의 한 대사가 생각난다.

I’ve learned that time does not heal the wound. It will although, in it’s most merciful way, plant the edge ever so slightly.

  Dr. Jack Gramm, 88 Minutes